남양주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 선착순 잔여 호실 공급

남양주시 별내신도시에 위치한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가 준공을 완료하고 잔여 호실에 대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총 760실 규모로, 중대형 타입인 전용면적 59㎡, 84㎡, 92㎡로 구성되어 있으며, GS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는 남양주시 별내지구 특별계획구역2 상업용지 3~5블록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 인근에는 이미 932가구 규모의 ‘별내자이 더 스타’ 아파트가 공급된 바 있어 총 1,692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주거단지가 형성되고 있다.
교통 여건은 이 단지의 주요 장점 중 하나로, 별내역에서는 경춘선과 서울지하철 8호선이 이용 가능하다. 특히 8호선의 연장 개통으로 인해 별내역에서 잠실 권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서울 동남권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교통망 확충이 예정되어 있는데, 별내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정차가 계획되어 있어, 노선 개통 후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최근의 서울 주택시장에서는 전세가격의 상승과 신규 입주 물량의 감소가 이어지면서, 서울과 연결되는 수도권 주거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102.2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전세 거래가격이 10억 원을 넘어서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 아파트의 입주 예정 물량도 감소세를 보이며,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의 절반도 안 되는 1만 7,210가구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서울 접근성과 신규 주거시설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남양주 별내신도시와 같은 수도권 주요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는 이미 준공된 단지로, 실거주 환경과 단지의 모습을 직접 확인한 후 계약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잔여 호실 계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가능하며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거주지역에 대한 제한 없이 진행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원하는 호실을 계약할 수 있다.
교통 인프라와 자이 브랜드 단지의 규모, 그리고 준공된 단지라는 특성으로 인해, 잔여 호실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별내자이 더 스타 이그제큐티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